경상북도농업기술원 감나무 탄저병 주의보 발령
 
구미조은뉴스/ 편집인 / 윤영학
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에서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된 장마기의 다습한 기상환경으로 최근 감나무 가지와 잎에 탄저병이 조기 감염되어 피해가 발생했다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.

감 탄저병 발병은 주로 어린가지나 과실에 발병하며, 병원균은 분생포자로 빗물에 의해 전염된다. 침입한 분생포자는 7~10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 후 병반이 어린가지나 과실에 나타나는데, 가지에는 7월부터 웃자람이 강한 새 가지에 주로 발병되어 1차 전염원이 되며, 과실에는 흑색병반이 생기어 대부분 떨어진다.

기사 / 임민호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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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12/07/25 [06:45]  최종편집: ⓒ 구미조은뉴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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